Home Talk Free Talk 신학교 졸업생들에게 묻습니다 신학교 졸업생들에게 묻습니다 Name * Password * Email 네 맞습니다. 전 아직 천국에 가기에는 힘든 수준입니다. 원글의 댓글을 보고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가르침을 받고자 하는 원글이라 가르침성 댓글을 달았을 뿐입니다, 역시나 미끼성 원글이 맞군요 성경에 나온 내용에 관해 단순한 질문에 대해 “미끼” 라고 규정하는 모습을 보며 정말 천국은 아무나 갈수 없는곳이구나 느낍니다. 모르면 그냥 모른다고 하라고 성경에 씌여 있습니다. 누군가를 가르치려면 본인이 먼저 제대로 알고 댓글을 달기 바랍니다. >> 성경에 나오는 단순한 질문 아닙니다. 원초적이고 기독교란 무엇인가에 버금가는 엄청난 질문입니다. 님의 사고로는 "모르기에 그런 답글을 올린 다고 말하기에 충분합니다" 님의 글이 별로 기분 나쁘지 않습니다. 십자가의 의미가 일단 거창하다고 가정을 하고 내가 모르니가 다른사람도 당연히 모른다는 식의 댓글은 예수님이 바라는 인간의 모습이 아닙니다. 그냥 나도 모르겠다…라고 답하는게 예수님이 원하는 답입니다. >> 거창이 아니라 원초적인 것입니다. 내가 모르니 다른 사람도 모른 다 그런 식 아닙니다. 님의 무식을 드러내는 답글입니다. 자신이 답할수 없는 질문은 무조건 미끼인가요? 혹시 본인의 교만이 넘쳐서 예수님께 물어보고 싶은 질문을 중간에서 가로막고 심판하고 있는건 아닌지요? 모르면 그냥 모르겠다고 말하시는 습관을 기르시기 바랍니다. >> 미끼라는 것은 그 동안 기독교에 대해 수차례 글을 올리시는 분의 글과 느낌이 비슷해서 말한 것입니다. 답글의 주요 부분이 아닙니다. 님과 같은 분이 답글의 내용과는 무관하게 "미끼" 라는 용어로 님이 줄곳 대응 답글을 써듯이 그런 의미에서 저의 의미로는 "미끼" 라는 단어로 "미끼"를 투척 한 것입니다. 즉 님은 미끼에 걸린 것입니다. 그런 의미 입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