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말 하긴 그렇지만 공무원 자리는
인맥이 실제 경력/자격보다 50%먹고 들어갑니다.
그 인맥이 그냥 그 사무실 소속 정도는 아니고 hiring manager요. 보통 공무원 내에서도 연봉 점프 하고 싶은 사람들이 컨트랙터 공무원을 왔다갔다 하죠.
그 사무실에서 컨트랙터로 입지 좀 쌓고 공무원gs로 지원하면 수월하게 됩니다.
보장된 삶을 수월하게 이어가실지, 좀더 금전적 보상을 받는대신 다른 위험을 감수할지는 본인 선택입니다.
조금 더 보태면(본인이 그렇다는게 아니라 정보입니다)
담당 gs/군인에게 호기로 들이대지만 않으면 컨트랙터도 반영구적 고용이 지속됩니다.
예를들면 사무실 짬찬 컨트랙터가 새로온 gs담당자에게 들이대다가 다음 계약때 바로 나가리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