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몇번 후에 정착하셨나요?

ㅃㅃ 166.***.158.135

사람들은 늘 그러죠.
매니저 죽도록 싫다가도 막상 바뀌고 나면 구관이 명관이라고 합니다.
회사 옮기고 나면 1년은 왜 옮겼을까 허구한날 후회합니다.
아. 여친은 언제나 바뀔때마다 좋았습니다. 하지만 마누라를 바꿀 순 없어서 그냥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