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개방 노력을 했다는 것만 해도 큰 진전인 것 같습니다.
언젠가는 좋은 방법이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장춘이라는 도시 이름을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예전에 731부대의 만행을 찾아보다가
만주국의 수도가 장춘이었는데 그 당시는 이름이 新京 이었다고 하더군요.
731부대는 하얼삔 근처 핑팡에 있었지만 부대장 이시이 시로는 신경에 살며 비행기로 출퇴근 했다고 하던데.
언제 한번 장춘에 가서 옛 만주국 궁궐 및 그 지역을 돌아 봤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