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 처리는 별로 데미지가 없다고 생각되네요. 레퍼런스 체크도 이직자가 그 사람 거르고 주면 되니까 별로구요.
진짜 보복하려면 동종 업계 이직 금지 같은 걸로 걸고 넘어지겠죠.
일하시는 주에 어떤 임플로이 프로텍션이 있는 지 알아보세요.
예를 들어 켈리 같은 경우는 임플로이의 생계를 보장하기 위해서 함부로 금지하지 못 하구요
예외적으로 급여에 해당하는 돈을 계속 지급할 때만 가능하다고 알고있어요.
아니면 기밀 누출로 걸고 넘어질 수 있으니
개인 컴퓨터나 유에스비에 회사 관련 서류 남지 않게 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