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vs 미국”

동감 32.***.134.79

다 동감 마지막 하나 빼고.
난 한국이, 당신 표현대로, 조까타서 미국 오지 않았다.
미국에 좀 더 기회가 있을거 같다는 막연한 기대와 6년 직장생활 대한 약간의 권태가 작용했다.
내가 한국에 있었다면, 난 아날로그로 엔지니어를 마감했을텐데,
미국에 와서 살아남으려다 보니 디지털을 공부했고 그걸 업으로 하는 엔지니어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