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숫자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숫자 Name * Password * Email 아래는 서양에서 7을 좋아하게 된 이유인데....이게 사실은 고대 우리나라와 상당히 겹쳐지는 듯합니다. 물론 같은 이유는 아니고. 물론 현대 한국인이 7을 좋아하게 된 이유는 서양문명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영향인듯합니다만, 그러나 7은 우리나라와도 많은 관계가 있는듯해요. 북두칠성이 일단 그 예이고, 7성신이라든지 무당도 7을 이야기 하는경우가 많고, 또 3도 삼신이나, 삼신할머니라고 하고 천지인 사상도 있고....천문의 삼태성....가위바위보 게임을 하더라도 3시3판도 있고....게다가 우리나라에도 49제라고 해서 사람이 죽은후 49일에 제사를 지냈지요. 49제 기원은 불교일까? 뭔가 기독교이전부터 유래가 같아서인지 문화가 겹치는게 잇었던듯. 어쨌든 무슨이유에서인지 많은 문화에서 프라임넘버들이 특별 대우를 받았던듯. 그런데 4와 8도 방위에서 아주 중요한 숫자들인데, 4가 죽을 사짜와 발음이 같다는 이유로 4자를 싫어하게 된 연유는 어느 시절부터 시작되었을지... 13일을 한국에서 싫어하게 된 이유는 당연히 아주 최근 근세에 서양문화가 급속히 들어오면서 13일의 금요일이란 영화때문일거 같고. 중국에서는 아마 14세기 무렵에 기독교가 도입되면서부터일거 같고... ============================ 행운의 숫자 7을 말할 때, 이는 「서양적인<기독교적>개념의 행운」입니다. Lucky Seven 이라는 말도 있듯이 7은 서양에서 아주 귀한 숫자입니다. 7은 3이라는 하늘의 완전수<성부, 성자, 성령>와 4라는 지상의 완전수<동, 서, 남, 북>가 합하여진 수를 말합니다. 그래서 하늘과 지상이 합해지면 우리에게 복이 되는 숫자라는 것이죠. 유태인들에게도 7이라는 숫자는 매우 중요합니다. 1주일 중에 7일째 되는 날이 안식일입니다. 또한 7년째 해에는 밭을 갈지 않고 묵혀 쉬게 합니다. 그리고 49년<7 x 7>째 되는 해는 대단히 경사스런 해로 희년<禧年>이라고도 표현합니다. 이 해에는 밭을 갈지 않고 묵히며, 남에게 빌린 돈도 채무가 소멸됩니다. 또한 일년에 두번 있는 대축제인 유월절<출애굽 기념>과 맥추절<수확제>은 각각 7일 동안이나 계속됩니다. 미국의 신년은 1월 1일이지만, 미국에서 가장 중요한 첫 달은 미국이 독립한 7월입니다. 그래서 국가 재정의 회계 년도나 학교의 시작 연도도 모두 7월에 시작됩니다. 이 모든 것이 7이라는 숫자에 대한 호감 때문입니다. 기독교에서의 하나님은 6일 동안 천지만물을 창조하고 제7일째 안식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인간들이 그 안식을 통해 하나님의 복을 누리도록 정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게 주신 복중에 복은 안식입니다. 그래서 인간이 창조된 후 제일 먼저 한 일이 쉬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6일 동안 천지 만물을 만들고 7일째 쉬었으니 그의 피조물인 인간도 제7일에 안식을 하도록 했던 것입니다. 서양사람들이 7을 좋아하게 된 이유가 이처럼 기독교적인 이유에서 입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