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비자노예로 1년 일하고 한국으로 돌아오고 느낀 점

Haha 97.***.161.105

Nyc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미국에선 큰소리 내야 일 잘한다고 생각하더군요.
무조건 싸워서 밥그릇 지켜내면 언제부터인가 사람들이 다가오는 희안한 세계입니다.
글쓴님은 비자 문제 때문에 피치 못 하게 돌아가셨지만 기회되시면 가족들하고 다시 나오세요.
외국물 먹어본 사람에게 한국은 너무 좁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