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창균 박사가 책을 발매한 해가 1999년인가 그렇고 그보다 먼저 동이족 한자 기원론에 대해 연구 시작한 사람은 없는듯해요. 진태하 교수도 그 후에 주목하기 시작한듯하고…중국에서 임어당이 그런말 했다고는 하나 그 사람은 음운에 기초해서 그런 소리 한건 아니었던듯하고…
그러고보니 고대 음운연구에 기초해서 한짜가 우리말과 더 깊른 연관이 있다는 연구는 아주 최근에야 시작한듯해요. 이것도 놀라운 사실이지요.
그런데 한짜 제자 원리에 대해서는 이보더 전에 더 관심가졌던 중국애들이 당연히 있어야 할듯한데 그 방면에 중국에서의 연구는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뭔가 연구 메쏘드들이 찾으면 있을듯도 한데…
4개를 의미하는 4자는 설명이 되었을까요? 저런거 연구는 진짜 어려울듯해요. 거의 랜덤하게 만들어진것도 있을텐데…
누군가가 한글의 숫자 기원 어원을 설명하려고 한 글은 신동아인가 블로그에서 본적이 있습니다. 한짜의 8은 혹시 방위에서 오진 않았을지…8은 사방팔방에서 나타나듯 온우주의 방위라는 어떤 완벽체를 그때부터 의미한건 아닐지…
4자가 죽을 사짜와 발음이 같아서 싫어하게 된건 후대에 시작된것일수도 있죠. 초기의 죽을 사짜는 숫자 4자와 같은 발음이 아니었을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동영상에보면 죽을 사짜의 원래 발음은 “스”러지다의 “스” 또는 “쓰” 발음이었다고 합니다.
“가라사대”란말도 한잣말인줄 알았는데 순 우리말이었든듯하고요. 가로되=가라사대=말하다= 가르다=(말로 사물을)가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