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이걸보며 많은 퍼즐이 풀리는 느낌입니다 – 유창균 박사 진짜 대단 이걸보며 많은 퍼즐이 풀리는 느낌입니다 – 유창균 박사 진짜 대단 Name * Password * Email 왕인박사가 일본에 한자를 전해줄 때, 예를 들어 南의 발음을 남이라고 가르쳤다고 합시다. 수 백번을 가르쳐도 남 발음을 못하고 '미나미'라고 한다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그래 약간 비슷하니 그렇게 하라고 했겠지요. 그래서 이번엔 北자도 알려주니...이건 더 못하네. 부꾸 이러겠지요. 그러다 보니 전혀 알아 들을 수 없는 말이 되니 차라리 너희들이라도 알아 먹게 너희 편한대로 '기따'로 읽어라 그렇게 가르쳤겠지요. 그래서 일본에서 한자 읽는 방법은 뜻으로 읽기도 음으로 읽기도 하고 여러가지가 생겼다고 봅니다. 중국의 경우는 글자를 만들었다는 동이족의 나라가 상(商) 나라인데. 글자 뜻이 헤아릴 상/장사 상입니다. 장사 잘하려면 장부 정리를 잘해야 하니 글자를 개발했겠지요. 그러나 부도가 나면 난리 나죠. 돈 떼인 사람들이 가만 있을 리가 없지요. 그래서 뒤집어 엎고 족수 많은 민족이 정권을 잡고 난뒤에 치부책을 보니 너무 어려운거여 곰가죽 100장 이렇게 적혀 있는데 당췌 모르겠지. 그래서 치부책 적은 놈들 잡아다가 물어 봤겠지. 熊 를 보고 야 어거 어떻게 읽어...그거 '곰'이야 그랬더니 발음이 안되는 거야... 어떤 놈은 숑 어떤 놈은 웅 이러니...골치가 아픈거여 가뜩이나 비지니스 망해서 억울하니 그래 너희 꼴리는데로 읽어라. 하다 보니 그렇게 되었다고 봄. 그리고 한자를 개발한 민족은 이미 부도 경험이 있기 때문에 거기서 계속 장사하기는 힘들어서 새 땅에서 새 장사하려고 이동한거라 생각함.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