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있어서 럭셔리차 갖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 콘도 다운페이 할 돈은 없지만 최하 10만불 이상 럭셔리차는 구입하더라고요. 5만불만 있어도 1베드룸 콘도 다운페이가 가능한 지역인데 말이죠. 남한테 보여지는 것.. 즉 ‘체면’에 목숨을 바치는 데…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가요. 당장 10만불짜리 고급차 있다 하더라도 세월이 흐를수록 감가상각만 되지 값어치가 상승하는 게 전혀 아니기 때문 실속이 없다고 보여집니다. 한인들 중에 검소한분들도 정말 많은 반면 아직도 보여지는 것에 연연하시는 분들도 가끔씩 있어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