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은퇴후 거주지를 어디로 생각하고 계시나요? 은퇴후 거주지를 어디로 생각하고 계시나요? Name * Password * Email 젊어서는 만족했을 지역도 나이들면 생각이 바뀌는 것 같아요. 일조량이 풍부하고 따뜻한 곳 위주로 보고 있어요. 남캘리, 플로리다, 애리조나, 라스베가스, 리노(겨울에 눈도 꽤 오고 추움. 하지만 일조량이 풍부한 편이고 레잌타호, 샌프란시스코 등 주변에 놀러갈 곳이 많죠. 물가 저렴하고요. 리노 외곽이나 위성도시가 좋을 것 같네요.) 중에서 염두에 두고 있는데요. 유타, 콜로라도도 놀러갈 곳 정말 많고 괜찮지만요. 유타는 예전에 좋았었지만 또람프가 중국바이러스 어쩌고 하는 바람에 펜데믹 이후 동양인에 대한 시선이 나빠지지 않았을까 걱정입니다. 위의 지역은 로드트립을 자주 계획하고 있는 분들께 좋은 지역이고요. 로드트립 상관 없으시다면 플로리다, 조지아, 뉴저지, 뉴욕 등 본인이 편리한 지역은 어디든 은퇴지역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뉴욕, 뉴저지는 생활비가 많이 들기는 하지만 교통 편리한 역세권에 살게되면 차가 없어도 살 수 있는 지역이 많으니까 오히려 세이빙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해외로 은퇴이민은 생각해 본 적 없지만 요즘 몰타라는 작은 섬나라가 핫하다고 알고 있네요. 이탈리아 남쪽에 있는 강화도 사이즈의 작은 섬나라인데.. 생각보다 치안이 굉장히 좋고.. 유럽이라고 느껴지지 않을만큼 인종차별 적고.. 물가는 서울과 비슷하거나 조금 저렴하다고 하네요. 팬데믹임에도 불구하고 아시아 몇나라 유학생비자는 받아주고 있다네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