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te랑 Asian만 특혜 주는건 문제 있다고 함’ 위에 특혜를 준다는 말이 어디있습니까? 아시안과 백인이 특혜를 통해서 그 프로그렘에서 70프로가 넘게 들어갔다는 말이 어디있냐고요.
사실 교육에 양극화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고 지역적인 문제도 아닙니다. 교육에 양극화를 해결하겠다는 정책이 뭐가 될수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가장 근본적은 이유는 부모에 교욕에 대한 인식입니다. 솔찍히 아시안은 특혜를 받은게 아니라 그동안 불이익을 받았었죠. 학교마다 아시안 학생에 수를 정해놓고 제한하는 바람에 아시안들은 좋은 점수를 가지고도 명문대에 진학을 못했던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서 켈리에서 그 제한이 없어 지면서 칼텍에 신입생에 70프로가 아시안이라는 기사도 나왔었죠. 반면에 백인은 보호를 받은 것은 사실이구요. 흑인들은 사실 오히려 특혜를 받습니다. 흑인이라는 이유로 대학입학에서도 plus를 받으며 흑인들 대상으로 하는 장학금이 얼마나 많은지 아시는지. 그러나 흑인들 히스페닉은 아예 대학을 간다는 것 자체에 관심이 없어요. 부모들도 그냥 애들 많이 나서 알아서 살라고 하고 고등학교 졸업하기도 전에 애들이 다 나가서 잡을 잡습니다 (물론 케쉬어 같은거). 그러니 고등교육 자체에 관심이 없는 애들이 무슨 advanced class를 들을것이며 무슨 정책에 관심이 있겠습니까? 게들은 부모에 인식이 바뀌지 않는한 안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