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눈다래끼 때문에 안과가서 짰는데, 그것마저도 대충 짜서 같은 자리에 얼마후 다시 나서 갔더니 또 다시 차지 하려고 하더만..
대놓고 따지니 갑자기 불친절 해지면서 대충 처지해주고 돈은 copay 만 받던데 그 copay 도 너무 아까움.
또 다른 케이서는 refer받아 test lab 으로 피 뽑으러 갔는데, 그 사람많은데, 딸랑 한명이 앉아서 접수하고, 피 뽑고, 혼자 다 하고 있음
(참..미국 수익 극대화 하려고.. 대단함)
몇 시간 기다려서 겨우 피 뽑았는데, 나중에 보니 빌이 보험사로 안가고 나한테 날라옴.
한달 기다리다 뭔가 이상해서
보험사에 전화해보면, 모르겠다. test lab 에 전화해보면 우리는 피뽑은 것에만 책임이 있다.
refer 한 의사한테 전화해보라는 둥.. 보험사, test lab 에서 핑퐁 치다가
겨우 보험사쪽에 (4달후) 다시 전화해보니 내 생일이 잘못되있었음.
아마도 test lab 에서 너무 바빠서 생일 잘못 기입한 모양.
생일이 다르다고 보험사에서 테스트비 거부해서 나한테 빌이 날라옴.
피 조금 뽑고 유전자 검사했는데, 그 가격이 3900불..
결과적으로 생일 고쳐서 다시 기다리고 있는중..
이런 나라에서 무슨 수술을 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