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램자이어 “‘위안부는 자발적 매춘’ 인용사례 내 실수다” 실토 램자이어 “‘위안부는 자발적 매춘’ 인용사례 내 실수다” 실토 Name * Password * Email 워싱턴 연방법원이 최근 북한에 푸에블로호 승조원과 가족, 유족 등 171명에게 23억 달러(약 2조5800억 원)를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역대 미 법원이 명령한 북한 배상액 중 가장 큰 액수다. 이미 5억 달러 배상 판결을 받아낸 오토 웜비어 사망 사건처럼 앞으로 미국과 해외의 북한 자산을 압류해 배상액을 확보하려는 움직임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가뜩이나 돌파구가 안 보이는 북-미 간 장기 교착 상태에는 악재가 또 하나 늘었다. 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10226/105640404/1 한국내 미쯔비시 재산에 대한 압류와 전세계의 북한 재산 압류와 무슨 차이가 있을 성 싶다만은 램지어의 다음 연구는 미쯔비시는 나쁜 회사 아니에요...강제 노동 아니고 자발적으로 돈 벌러 간거라는 연구가 나올 듯 싶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