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치과의사가 좋나요 약사가 좋나요? 치과의사가 좋나요 약사가 좋나요? Name * Password * Email 약사는 절대로 없어질 수 있는 직업이다. >> 약사는 존립이 위험한 직종의 일 순위 입니다. 대부분의 나라에서 약사는 설자리를 점점 잃어가고 있습니다. 다만, 현 의료체계이기에 존립하는 직종입니다. "지나가다" 님 정말 부탁인데 서당개 3년 풍월 좀 그만 하시죠.. 왜요 또 일베타령 하시려고요.. ㅎㅎ 님의 풍월을 한가지만 코멘트 해드리죠 의사는 약 조제권을 잃었고 약사는 약 판매권을 얻었다. 의사가 약을 조제하지 못하는 대신 뭐 먹으면 된다고 처방은 한다. 그리고 약이란 독극물이라서 면허있는 사람만 다루고 팔 수 있다. 고로 약사는 절대로 없어질 수 있는 직업이다. >>이전부터 의사는 조제권은 관심 없었다. 다만 약사는 처방전이 있어야 하는 조제권과 처방전이 없어도 되는 일반(즉 처방이 기본적으로 정립되어 있는) 조제권이 있었다. 그러나 의약분업이 후 의사는 당신이 말하는 개념의 조제(즉 로보트도 할 수 있는 골라담기) 권을 약사에게 넘겨 주었고.. 약사측에는 최면이 안서니 "복약지도" 명목으로 처방에 대해 설명한다. 약이란 독극물이라서 면허 있는 사람만 다루고 파는 것이 아니라(독극물이라는 상상은 "약은 독이다" 라는 상상에서 나온 것으로 추측) 의약품법에 의하여 해당 면허가 있는 사람이 다루고 판다(이 부분은 의사나 약사나 동일한 권리다.. 즉 처방전이 없으면 해당 의약품은 팔수 없고(의사측 권리), 또한 처방전이 있어도 약사를 통하지 않으면 해당 의약품을 팔 수 없다(약사측 권리)) 그러나, 현재 "복약지도"는 의료 원격화 나 기타 의료정보 체계가 행정적으로 구축되면 얼마든지 대체 가능한 부분이다. 복약지도라고 하지만 그것을 특별히 넘어서지 못하는 수준이다. 니가 말하는 측면에서 "약사는 절대로 없어질 수 있는 직업" 이 아니라 "약사는 의사가 있는 한 없어질 수 없는 직업" 이다. 즉 현재의 약사의 처지는 "의사의 처방전"을 따내지 못하면 생존이 어려운 구조이다. 그러므로 동내 약국(종종 레트로 버젼 드라마에 나오는 그런 존재의 약사님)은 생존이 어렵고 대형 약국으로 전환되고 있는 것이 "의약분업" 이후에 가속화 되고 있다. 그런 대형약국, 체인약국의 가속화는 약사 또한 그냥 전문직 월급쟁이(보수는 미치지 못하지만 약사님이라는 타이틀 하나 던져 주고) 수준으로 하락 시키고 있다.. "지나가다" 하던 "일베 타령"이나 계속 해라.. 알지도 못하는 것에 훈수 두지 말고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