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켈리 동양인 혐오 켈리 동양인 혐오 Name * Password * Email 오래전부터 중국인들이 이탈리아에 가서 이탈리아에서 기피하는 3D 업종이라 불리는 산업을 조금씩 조금씩 차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돈 좀 벌면 이탈리아 공장들 인수하거나 또는 중국자본이 경영난에 시달리는 세계적으로 인지도 있는 유명 브랜드를 인수하고 중국인들을 직원으로 이탈리아로 보내고... 그런 식으로 반복하다 이탈리아내 중국회사(겉으로는 이탈리아 회사) & 중국인 규모도 많이 커졌죠. (즉, 많은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들 중 이탈리아 브랜드를 달지만 실상은 중국인들이 만듬). 그러나 그동안 이탈리아에서 이탈리아 마인드가 아닌 중국인 마인드로 일하니 현지인들과 부딪힐 수 밖에 없고 그러한 과정이 오랫동안 반복되며 알려지게 되어 이탈리아인들 일부와는 갈등이 많아졌죠. 자세한 배경설명은 *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1/19/2008011900001.html * https://www.mk.co.kr/opinion/columnists/view/2018/07/446484/ "<em>마르코 폴로가 중국에 갔다 온지 700여년 만에 이탈리아의 자랑이던 방직 공업은 중국인 손으로 넘어간다. 프라토 지역의 경우 2010년부터 실업률이 4%에서 10%로 치솟으면서 황폐화되자 중국인들이 빈자리를 채워나간 케이스다. 하루도 쉬지 않고 16시간 이상을 일하며 번 돈 가운데 연간 5억 유로 정도를 중국으로 송금한다. 15만 위안을 주고 프라토로 이민 온 한 중국인은 2년 만 일하면 충분히 원가를 뽑는다고 말한다. 월급으로 쌀 20킬로그램을 사고 커피도 자제하며 버티면 월 1800유로를 번다. 근면 하나로 프라토 지역경제의 11%를 담당하는 셈이다. 그런데 현지에 동화되지 못하는 게 문제다. 신년에 왁자지껄 치르는 행사를 제외하면 현지 이웃과 교류도 거의 안 하고 심지어 자녀의 성적표를 받으러 학교에도 나오지 않는다. 오로지 돈만 벌 뿐 지역사회와는 담을 쌓고 살아간다는 이야기다. 돈을 많이 벌지만 세금을 낸 실적이 없자 수년 전에는 경찰에서 헬기 두 대와 100여명의 세무조사 인원을 투입해 불법 체류와 세금 포탈 조사를 벌인 적도 있다. 개인 소득세율이 50%를 넘는 현지 규정을 피하고 있을 것이란 판단에서다. 이탈리아 사망률이 9%인 데 반해 중국인 사망률이 0.6%로 나오자 사망신고를 하지 않고 그 명의로 불법체류 한다는 의심도 받는다. 4만 명 중 12개월간 사망한 사람은 3명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em> "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