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신문을 봤길래…
사고 지점하고 중앙성 침범 한 곳과 약 28m 거리가 있답니다.
님이 본곳은 처음 차선을 이탈한 곳인거 같고 차량이 있던 곳은 28M 아래 쪽이랍니다.
그리고 6m 높이면 제법 높은 언덕입니다.
그리고 엔진 밀려들었으면 타이어가 정상으로 있지 못하고 기울었을겁니다. 사고 차량 옆면 사진 보면 알수 있고.
아마 본능적으로 다리로 버티다 다쳤을 가능성이 높지요..
축구선수들 혼자 뛰다가도 다리 부러지니까. 그렇게 충격에 약한게 사람 몸입니다.
엔진 밀려왔으면 유리만 깨고 사람 못꺼네요. 엔진 먼저 들어내여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