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남을 계속 험담하는 직장 동료 남을 계속 험담하는 직장 동료 Name * Password * Email 이런 분들을 보고 오지랖이 넓다고 하는거죠. 남이야 뭔 짓을 하던 나에게 피해가 없으면 되는겁니다. 신입이들이 뭘보고 뭘배우든 왜 그걸 신경쓰시는지요? 원글님이 신입들 부모라도 되나요? 신입이 알아서 합니다. 남의 일에 참견하지 마시고 본인이나 짤리지 않게 처신하시라고 충고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상대방이 그런식으로 행동하면 은근히 부추기고 즐겨야 나중에 그친구 짤려나가고 잡 시큐리티 좋아집니다. 아직도 미국 회사 생활을 한국식 선비 정신으로 하시는 분들이 있군요. 정신 차리십시오. 미국 직장 생활은 정글의 약육강식 세계입니다. 남의일 신경쓰지 말고 본인 일이나 제대로 하시라는 뜻입니다. 직장인은 프로입니다. 누가 누굴 가르쳐 주는게 아니고 필요한넘이 알아서 배우러 오는거고 못하는 넘은 도태되는겁니다. 님이 나서서 남의 일 일일이 참견하고 간섭하고 충고하고 그런거 하지 마세요. 괜히 회사에 적만들고 타겟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