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열등감이 많고 자격지심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 트집을 잘 잡고 부정적인 잣대를 들이대길 좋아합니다. 그런데 본인들은 그게 현명하고 정확하다고 착각을 하죠. 이런 자존감 도둑들은 겉으로 일잘하고 유능해보여도 잘 들여다보면 속이 꼬여 있기 때문에 결국 잘되기가 힘듭니다. 상황봐서 찌르시는걸 추천하고 여의치않으면 그냥 무시하세요. 자기가 제일 잘난줄 알고 열심히 하니 승진은 하고 살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결국 굉장히 외로운 인생입니다. 사회생활과 별개로 친한 친구나 애인없이 자기중심적으로 살아온 인생일 확률 높고… 뇌피셜로 소설쓰면서 그게 맞다고 굳게 믿는 부류들은 높은 자존심과 깊은 열등감이 뒤섞인거라 고쳐지지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