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심이 크시겠네요. 많은 분들이 좋은 조언을 했주셨지만 하나 첨언하면 기본적으로 미국 회사는 at will입니다. 즉 해고가 비교적 자유롭죠. 다만 많은 분들이 지적했던것 처럼 해고가 자유로워도 그 사유는 회사가 충분히 준비해둬야합니다. 고로 직접 전 회사에 컨택해서 fire인지 layoff인지 분명히 해두셔야합니다.
회사가 맘만 먹으면 자를수 있지만 그 과정이 그렇게 간단한게 아니거든요. 저만해도 같은 회사에서 5년간 일하고 팀 리드까지 올라갔는데 갑자기 pip주길래 2달만에 자발적 퇴사했습니다. 몇달후 사정을 들어보니 제가 연봉을 제일 많이 먹어서라는게 이유였더군요.
다시한번 도약의 기회로 삼고 힘내세요.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