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의 친(親)은 본래 친구라는 뜻이 아니라 어버이라는 뜻’이라고 했더니 수긍하지 않는 분이 더러 있습니다. 부친(父親), 모친(母親), 양친(兩親), 선친(先親), 엄친(嚴親) 등에서 보듯, 친(親)에는 어버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일본어에서도 ‘오야붕(親分)’은…https://t.co/f516gAr7CA
— 전우용 (@histopian) February 17, 2021
일본어 오야붕은 친분(親分: 아버지 뻘, 아버지 역할) 이고 반대말은 꼬붕 자분(子分: 아들 뻘, 아들 역할)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