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판을 달아 놓고 차를 팔았습니다

adsfsadf 208.***.66.77

제가 아주 어릴때… 차사고가 나서 페차를 해야 했는데 페차장에 자동차를 그냥 넘겼거든요.번호판도 떼지 않고..
나중에 경찰에 연락오더군요. 제차가 버려져 있다고..

그래서 상황 설명 하니 그냥 문제 없이 넘어갔어요. 그후로 연락 받은건 없고요.. 고등학교때라서 좀 오래된 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