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수습기간

1234 ver.0 67.***.176.113

이글 보는 많은 한국분들 참 어느정도 다들 공감하는 부분이 있을 거라 봅니다. 잠을 참는게 힘들었던 전, 잠을 못잤다는 말이 미국오기전에는 참 이해가 안갔어요. 여기와서 불면증으로 고생하던 생각이 나네요… 참 어떻게 해보기가 조심스럽고 힘들죠. 언어적인 문제가 있다고 하는데, 어디 가서 말걸고 물어보는게 조심스럽지 않을 수 없지요… 운이좋아 살아남기도 하지만 잘리기도 합니다.
본인이 봐서 아니다 싶음 아닐 확률이 50% 넘습니다. 그래서… 다른데 지금 지원해보세요. 아마 지원했던 곳에서 이제야 연락오는 경우도 있을겁니다. 어째건, 빨리 다른데도 지원해보세요.
하루반은 놀아 재깨면서 도와줄 생각않는 동료. 그리고 방관하는 메니져… 무슨 회산지 모르지만 빨리 나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