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아닌게 어딥니까. 참 이 다른문화에서 일한다는게 힘들죠 특히 좀 내성적인 성격이면 더욱 그렇고요… 여기는 내성적인 사람도 최소한의 소통은 하거든요. 최대한 사람들하고 친해지고 긍적적인 인상을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윗분들말한것 처럼 계속 물어보는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아주 일정이 아주 바쁘게 돌아간다면 적당히 상황을 보면서 하면 좋죠. 그게 아니라면 이것저것 말하다보면 자연스래 친해집니다. 저도 성격이 많은사람들과 한꺼번에 친해지는데 어려움이 있는데 그래도 한명한명 1대1로는 친해지려고 많이 노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