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이족이 지속적으로 아메리카 대륙으로 이동했다는 주장도 최근에 나오고 있습니다.
저 사람은 아마 갑골문자 유적을 보유하고 있는 상나라의 동이족들이 주나라에게 멸망당하고 동쪽으로 이주하여 베링해를 건넌 일부의 사람들이 있었을 가능성도 같이 제기하는듯합니다.
멸망한 상나라 사람들은 대거 고조선으로 흡수된걸로 재야사학자들이 이야기하고 있고 논란이 많은 기자조선 이야기가 여기서 등장합니다. 강단 사학자들은 “기자는 주나라가 고조선 지역을 다스리게 하려고 임명했다, 즉 고조선은 중국의 식민지였다.”는 얘기를 함으로써 한반도의 역사를 중국에 종속된 역사로 시작했다는 사대주의적 그리고 식민사관적인 역사관을 그대로 계승하고 있고 교과서에도 그렇게 가르치고 있고, 재야사학자들은 “그렇지 않다. 기자는 원래 동이족이고 상나라 왕의 작은 아버지로서 상나라가 망하면서 고조선에 지배층으로 흡수된거다 그리고 그 고조선은 요서 요동지방을 아우르는 지역이였다” 라고 말하는 겁니다.
어쨌거나 동이족이라 함은 고조선을 포함한 동북방계 민족을 싸잡아 일컫는 말로 상나라는 우리민족의 조상이라 할수 있고 그들이 갑골문자를 썼으므로 최근에 한자도 사실은 동이족의 문자다 라는 말들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실제로 한짜의 형성 형태를 보면 화족의 풍속으로는 설명이 안되는데 우리의 풍습으로는 설명이 대부분 되기 때문에 설득력을 얻고 있는것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