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두리 입니다.

음… 76.***.144.33

정황상 아니다에 95%.
그렇게 바람피거나 그런 사람이 여기다 글 남길 외로움을 갖지는 않을테고…
(외롭다가도 금방 또 다른여자 사귀기에 별로 불만없을 것임.)
오히려 열심히 살아보려고, 아둑바둑 그러다가, 정신 못차린 한년이 갈데까지 갔다에 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