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씩 답글 달아들이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글이 훨신 어지러워질것 같아서요.
미국에서 했기때문에 타이어뱅크는 아닙니다.
아직 학생이라 수입이 없어서 한번에 850불이라는 거금이 확 나가서 좀 찜찜하고 걱정스러웠거든요.
타이어로테이션 (20-30불) 이랑 얼라인먼트 (100) 정도에, 잘하면 타이어2개 (250) 정도 생각하고 갔는데.
이렇게 저렇게 하면서, 이상한 브랜드랑 미쉘린 보여주면서, 미쉘린으로 하는게 Best라고 하더라구요. 한짝에 170짜리.
그래서 눈탱이 맞은것같아서 글을 올렸죠 뭐. 원래 저렇게 큰돈 들어가는건 사전에 조사하고 가장싼거 알아보고 가는편인데, 그런 사전조사 없이 덜컥 결정하려니까 계속 뭔가 찜찜해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