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만족도는 본인이 직접 찾아야 하지 않을까요? 미국이던 한국이던

76.***.109.149

걍 이거죠
1. 한국에서는 실패 -> 미국와서 성공 -> 미국 좋아
2. 한국에서 실패 -> 미국와서도 실패 -> 한국이 좋아
3. 한국에서 성공 -> 미국와서 실패 -> 한국 좋아
4. 한국에서 성공 -> 미국와서도 성공 -> 좋기도 하고 안좋기도 하고

다 개인의 경험과 성향에서 오는거고 어디가 좋다 나쁘다는 그 사람이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무어냐에 달린겁니다. 여기서 나는 이게 좋아서 좋아 나는 이게 안좋아서 싫어 이런 논쟁하는게 그저 무의미합니다. 구체적으로 ‘한국이 행정 처리가 좋다’ 혹은 ‘미국이 자연환경이나 풍요로움이 좋다’ 이런거면 딱히 논란이 있을 일도 없을겁니다. 어쨌든… 미국이라면 맹목적으로 우러러보던 이전과 달리 한국이 미국이랑 비교될 정도로 좋아진건 사실인듯 합니다. 솔직히 미국내 한인타운만 가봐도 한국 90년대 느낌이잖아요 사람들 포함해서 ㅎㅎ2010-2020년 사이에 한국에서 살아보지 않은 분들은 지금도 미국이 최고지 라고만 하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