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만족도는 본인이 직접 찾아야 하지 않을까요? 미국이던 한국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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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가보면

점령자 마을(이스라엘인)과 피점령자 (팔레스타인)마을을 구분해놓고 분리해서 삽니다. 항상 잠재적 폭력이 휴화산같이 숨어있는 곳입니다. 어쩌면 미국과 똑같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방의 문화라는 건 진정 이런것인가(제국주의) 이런 생각마저 들더군요. 미국에 오래살면 보입니다. 자유민주주의 국가라는건 피상적인 주장에 불과. 미국은 돈과 피부색깔로 (보이는 또는 안보이는) 구역이 구분되어져있지요. 그런데 표면적으로는 섞여서 사는거처럼 시스템을 해놓았으니 얼마나 많은 로봇같은 경찰들(시스템의 개역할하는 로봇)이 필요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