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내 한국 회사에서 영주권 받으신 형님/누님들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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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마찬가지로, 오지에 있는 석유화학 공장에 새로운 멤버 오면 기존 멤버들이 매우 귀찮게 함. 반면에 각자 놀기 바쁜 도심지 회사 가면 당연히 반대. 미국인 경우에도 한국인 많은 캘리 테크 회사들은, 미국 온지 얼마 안 돼 보이는 한국인 보이면 한국말 안 트는 경우도 종종 있음. 나 놀기 바쁜데 이것 저것 물어볼까봐 귀찮고, 경험상 도와 줘 봤자 조금 소홀해지면 오히려 한국인끼리 무시한다고 뒷담화 까고 다님.

미국에서 회사 생활 처음 해 보는 사람들은 어딜 가도 힘들게 돼 있음. 그런데 그걸 “회사가 한인회사라거” 딱지 붙이고 남탓 하는 거 종종 보이는데, 매우 한심함. 한인회사들은 이모양인가요 미국회사들은 이모양인가요 한국인 탓 중국인 탓 인도인 탓 등등. 뭐 그리 남탓만 하면서 살다가 한국은 이래서 안 돼 하고 미국으로 오는 사람이라면 어딜 가도 남탓만 하게 돼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