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Green Card & Citizen 미국내 한국 회사에서 영주권 받으신 형님/누님들 대단하십니다. 미국내 한국 회사에서 영주권 받으신 형님/누님들 대단하십니다. Name * Password * Email 얘기의 결론은 희망을 잃지 말라는 얘기인데 그 시작은 참으로 이상하네요. 누군들 미래에 무슨 일이 일어날 지 알고 선택합니까? 그 선택에 책임을 지려고 최선을 다하는 과정으로 볼 수도 있고 아니면 피치 못할 개인사정이 있을 수도 있죠. 이걸 정상적이 아니라고 어찌 감히 말할 수 있나요? 그럼 요즘 핫한 위안부 예를 들면 조직적으로 강제로 끌려가서 모진 역경 속에 끝까지 삶의 끈을 놓치 않고 살아 남은 우리 할머님들은 정상적 가치관이 아닌지라 살아 남으셨을까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