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닥 과정을 끝낸 입장에서 해줄수 있는 말은 뻔한 말이겠지만 포닥 이후 목표입니다. 신임교수의 경우 최신 기술을 습득 할 수 있고 핫한 토픽을 한다면 그리고 본인이 인더스트리를 목표한다면 추천합니다, 하지만 시니어 교수에게도 같은 것들을 배울 수 있고 취업에도 또는 아카데믹에 남더라도 더 많은 장점이 있습니다. 학회에서나 인맥 그리고 학교에서의 위치 등을 고려하면 시니어 교수가 좋은 점도 많습니다. 물론 신임이던 시니어든 그 사람의 인성이 더 중요하겠죠. 결론은 PI가 어떤 사람인지 입니다. 그런데 신임의 경우 알기 힘들죠. 하지만 시니어의 경우 알아 볼 수는 있죠^^ 어려운 시기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