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최초로 말을 길들여 타고 다녔던 종족? 최초로 말을 길들여 타고 다녔던 종족? Name * Password * Email 우선 "한국사람"과 "중국"의 개념부터 알고 지껼여야 한다. 한국은 비교적 단일민족 단일국가 단일어족이 삼국시대이후에 유지되어져 왔음을 볼수 있다. 그 전의 역사는 고조선 부여인데, 이때는 "한국사람"이라기 보다는 "한국사람"의 민족적 조상으로 봐야 한다. 중국은 청나라 멸망후, 중화인민공화국이 만들어지면서 생긴 연합체 국가를 뜻하지, 민족적인 아무런 일관성을 가지지 못한다. 다만 미국처럼 여러 민족이 짬뽕된 인위적 국가이다. 일본을 보면, 일본은 일본앞프스를 경계로 서쪽과 동쪽을 나누어 보면 좋을거 같다. 서쪽은 주로 가야국, 백제 신라, 고구려인들이 도래했고 그중 망한 백제를 중심으로 민족과 언어 풍속이 전승해왓다. 교토에서 동경으로 옮겨간후 동서가 융합이 되어졌는데 동쪽의 문화적 특성의 뿌리는 무엇인지 더 공부가 필요하다. 물론 고구려인의 다수는 아마 동쪽으로 가지않았을까 생각한다. 현재 일본 문화나 일본어는 원래 백제계의 고어 뿌리가 아주아주 많이 남아있는데, 일례를 보면, "아사히" 신문에서 "아사"는 환단고기의 "아사달"의 "아사"와 동일한 음까와 동일한 의미를 가지고 순 우리말 "아침"의 "아"와도 뿌리가 같다. 현재 일본어는 백제어의 박물관이다. 백제어와 고구려어는 부여의 언어와 계통이 같고 고조선과도 어원이 이어진다. (그러니 어메리컨 인디언의 언어를 연구할때도 일본어를 자세히 살펴봐야 한다고 본다. 일본어에 어메리컨 인디언의 언어를 푸는 열쇠가 많이 있을것이다. 일본어가 백제언어의 화석형태로 남을수 있었던 이유는 한문을 그대로 받아들인 조선에 비해서 그들은 오래전부터 히라가나 가다가나같은 표음문자를 같이 써왔기 때문에 음까가 잘 보존 되어온 것이다.) 미국 대륙의 원주민 인디언 말들은 앞으로 연구가 필요하다. 그동안 단발적으로 점적으로 미국에 이민온 한국인들이 "어? 인디언 말들이 우리말하고 똑같은게 있네? 뭔 관계가 있나보다" 라고 그냥 끝나버린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연구가 전혀 되어본적이 없다. 사실 이걸 본격적으로 학문적으로 보기 시작한게 배제대학교의 스페인학과의 언어학자 손성태교수인듯하다. 그것도 몇년전에 시작한게 불과하다. 연구 가치가 무궁무진하다는 것이다. 사실 원주민 인디언들은 기원전부터 발해패망시기까지 오랫동안에 걸쳐 이동이 지속되었을것이라 보기 때문에 전체적 언어의 흐름이 큰 줄기로는 공통점이 있겟지만 세부적으로 보면 각 방언으로 다 분화되어서 옛 자취를 찾으려면 쉽진 않을것이다. 사실 몽골리아도 어원으로 보면 고구려의 다른 말인 모쿠리가 서방에 전혀져서 만들어진 말이다. 결국 어원은 같은데 서방에서는 잘모르니까 그 두가지가 다른것처럼 오늘날엔 분화되어져 버린것이다. 이건 무슨말이냐 하면 우리말과 몽골리아말, 그리고 중앙아시아의 카작스탄의 말등에 원주민 인디언과 같은 공통성이 남아 있다는 것이고 이 민족들간에 공통적 조상이 존재한다는 것이지, 그들이 곧 오늘날의 한국인과 다 같다는 뜻으로 말하는것은 아니다. 그러나 계통적으로 보면 아마 오래전에, 고조선이나 그전시기에는 다 같이 풍속과 언어를 같이 공유했던 형제 부족이었을 보여줄수 잇다는 것이다. 그럼 이것이 왜 중요하다는 말이냐? 왜 공부해야 한다는 말이냐? 나는 그냥 관심이 있어서 보는것이고, 뭐 특별한 어젠다가 있어서 보는건 아니다. 원래 나란 놈이 ㅇㅇㅇㅇ의 기원 에 관심이 많은 놈인듯하다. 다만 어젠다가 있다면, 나는 거짓말하는 놈들이 정말 싫다. 진실은 진실대로 밝혀야 하지 않겠냐 하는것이다. 즉, 중국놈들이 요즘 하는 동북공정이 얼마나 뻔뻔한 거짓말이냐? 뭐 사실 이데올로기적으로 그 나라에 단합이 필요하다는것은 인정하지만, 남의 역사를 다 뺏아가는짓은 하지 말아야 한다고 본다. 일본은 어떤가? 일본....그들은 그들이 한반도의 도래인, 백제의 도래인이라는것을 숨기고 싶어하는 세력이 잇는듯하다. 일반사람들은 다 모르고 그냥 순진한거 같다. 그런데 그들이 역사를 너무나 모르고 왜곡되게 배우기 때문에 이런 숨기는 세력에 의해 휘둘리고 잇는것이다. 사실 일본은 한국과 가장 가까운 형제국이다. 지리상으로 그렇다는게 아니고 혈족으로 그렇다는 것이다. 한반도의 피가 일본에 섞여 있다. 그런데 근세 역사를 보면 너무나 많은 불행이 있어왔고 그것이 지금도 지속되고 있다. 과연 그 뿌리깊은 원한관계가 무엇인지 풀어볼수 잇다면 풀어야 한다고 본다. 일본의 컴플렉스는 신라에 대한 백제의 거대한 열등감일까? 그렇든 아니든 일본인들이 알아야 하고 한국인도 알아야 한다. 일본인도 모르고 한국인도 모른다. 중국한문에 대해서는 자유게시판에 내가 글 올린게 있으니 거기서 살펴봐라. 한짜가 왜 중국어가 아닌지. 한짜가 중국어를 통제해왔고 변화시켜온것이지, 처음부터 중국어 표기를 위해 한짜가 개발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많다. 중국어는 고립어라하고 한국어나 북방계 모든 언어는 교착어라 하는데 옛날 오랜 민족간의 섞임과 언어의 섞임을 통해 현재의 중국어가 고립어로 한짜 시스템을 따라 바뀌었을 가능성이 많다. 여기에 대해서는 고립어의 특성에 대해서 공부를 많이 해야 하고 언어학적인 조회가 깊어야 하는데, 현재 언어학자 누구도 거대한 언어의 변화와 통일성을 중심으로 제대로 이론을 정립한 사람은 없는듯하다. 다만 영어도 고립어이다. 고립어 특징은 문법이 상대적으로 간단해진다는 점이다. 다만 어휘수는 엄청 늘어난다. 그러니 배우기에 꼭 쉬운 언어라고는 할수 없다. 영어처럼... 고립어들이 인공적으로 통일시킬 세계적 언어로는 장점들이 많다. 다만 중국어가 고립어긴 하지만, 중국어의 커다란 단점은 언어자체가 아니고 표의문자로된 한자시스템이다. 너무 암기하기 어려운 한자 쓰기 시스템이 언어자체를 통제하고 규제 진화 시켜온 것이다. 한짜를 따르기 이전의 고대 중국어도 사실은 교착어에 가까왔을 가능성도 있다. 옛날의 화족들이 한짜시스템을 자기들 언어에 밀접하게 접목 응용함으로써 장기적으로 오늘날과 같은 인공어에 가까운 중국어가 만들어진것일수 잇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