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 . Name * Password * Email 참 안타까운게 이런사람들 한테 백날 얘기해줘봐야 계속 불만함. 대학교대 부자집에 안태어났다고 ㅈㄴ 젊은 새끼가 신세한타만 하는 놈 있었는데 물론 아무 노력도 안함. 주변에는 좀 가난하고 학벌 안좋아도 다 자기일찾아서 대기업도 가고 중소기업도 다니면서 또 다른 꿈을 위해서 발버둥이라도 치는데 그새끼는 결국 노가다함 (물론 그게 나쁘다는건 아니고) 그리고 어느정도 먹고사는 사람이 극빈자의 고충을 다 알순 없지만 돈은 어는 수준 이상만 벌면 사는데 지장이 없어요. 물론 경비행기 타고 람보르기니 몰고 하루는 홍콩에서 점심 다음날은 호주에서 저녁 먹고 뭐 그런 삶을 사는게 아니라면 개인 노력으로도 충분히 BMW타고 2000 sqf 집에서 BBQ하면서 행복하게 살수 있다. 왜 꿈이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것이나 현재보다 더 나은 삶을 사는게 아닌 남의 재력이나 조건에 의지하는 삶을 살야야 되나? 기생충같이.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