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 없는 한국사람들

67.***.112.190

정치적 단순충들은 그럴 수 있어요.

예를 들어 현정권이 싫다 그러면 반중이 맞는거고 그러니 트럼프 지지, 바이든 반대. 사실은 바이든이 친중도 아닌데, 이분법적 단순충은 이렇게 세상을 갈라서 보기 때문에 사실관계를 깊게 고민하진 않아요.

장치적 성향과 상관없이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좌피중에도 북힌과 관계 개선에 트럼프가 도움이 됐다고 생각해서 트럼프 지지, 민주당은 반대 이러는 무리도 있어요. 내편 아니면 토착왜구. 적을 까기 위해서는 위안부 문제에서도 일본편.

깊은 이유가 아니라, 눈앞의 편싸움에 어떻게 갖다 붙이냐로 결정나는 것입니다. 어차피 옳고 그름에서 떠나간지 오래고, 이기고 몰아내는 것만 남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