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사대주의 식민사관의 역사를 배운 잔재: 중국에 한국의 전주를 그대로 카피해놓은 전주라는 도시가 있다는데…이것을 보며 조선이 중국의 전주를. 사대주의 식민사관의 역사를 배운 잔재: 중국에 한국의 전주를 그대로 카피해놓은 전주라는 도시가 있다는데…이것을 보며 조선이 중국의 전주를. Name * Password * Email 즁귝의 역사는 지속적으로 북망민족에게 지배를 당한 한족의 식민지사라는거 알고있니? 현재 중국의 한족이라는 족속은 결국 한나라, 명나라와 송나라 뿐이다. (한족이라는 말은 사마천의 서기에서 한나라 역사를 저술하면서 만들어진 말이다.) 상나라 주나라는 동이족, 동이족에서 분파한 여러 북방민족이 중국을 지배해 왔다. 수와 당나라는 고구려의 북방이웃이던 선비족, 금나라는 여진족(왕족은 신라의 후손), 청나라는 몽고(몽고라는 단어도 원래는 고구려의 어원인 서방에 알려진 고구려의 또다른 이름인 무쿠리에서 나왔다. 태무진은 대조영의 후손이다.). 한짜도 그 연원을 파고 들어가면 동이족이 세운 상나라에서 유래했다. 결국 중국이란 나라는 실체가 없는 나라이고 오랫동안 북방민족에 의한 피식민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항상 왕조(평균 200년여밖에 지속되지 못한)가 바뀔때마다 역사조작을 통해서 인공적으로 이어져왔던 나라이다. 그 역사조작은 초기의 한나라로부터 시작되었다. 최근에 발굴된 동북아의 최초의 문명인 홍산문명은 북방계가 이룬 문화였던 것이다. 이 북방계는 고조선과 그 이후 흉노 부여 고구려 한반도 돌궐 여진 거란등으로 서로 분파되며 변화되어와서 자취가 많이 사라졌지만 한반도에서 조선이 유학을 받아들이며 사대사상을 따르기전까지는 그 원형을 그나마 잘 보존해왔던것이다. 다만 기록이 대부분 파괴되었다. 일본도 결국 문화적으로나 유전학적으로 한반도의 고구려백제신라가야의 도래인들이 백제문화를 중심으로 일본을 형성해왔기 때문에 오히려 한국의 고어는 한반도에남아있는 사투리와 일본에서 연구를 해서 찾아와야 할수도 있다. 너도 결국 조선시대부터 시작한 사대주의 역사와 식민사관의 역사를 배운 희생자이다. 사실 사대주의 역사관은 김부식으로부터 시작했다고도 볼수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