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오퍼레터 없이 전화 통화 후 결정하라는 회사, 어떨까요?

Aper 73.***.181.238

저같아도 공식 오퍼 안주고 정하라고 하면 이상할거 같은데요… 위에 댓글들 보니까 사람마다 경험들이 엄청 다른가 보네요

저는 HR 통화 -> 공식오퍼 받음 -> 오퍼 내용 기반으로 HR이랑 네고 -> 다시 수정된 오퍼 레터 보내줌 -> 결국 다른곳으로 결정

대충 이런 식으로 진행 했었어요. 근데 오퍼 레터에 무슨 법정인 내용 엄청 들어가고 그런건 아니고 그냥 base salary랑 기본적인 베네핏 정도만 적혀 있었어요. 개인 적으로는 오퍼 수락 여부를 결정을 먼저 하고 그 다음에 공식 오퍼를 받는건 좀 순서가 뒤바뀐거 아닌가 싶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