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리고 H-1B grace period 안에 구직 못해서 짐싸서 한국 돌아간 적 있는데 그 전 마지막 3주간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10개 정도 본 적 있습니다.. 마지막 2주에 7개인가 몰아서 봤으니 진짜 피가 말랐죠.. 근데 너무 무리해서도 있고 당시 포지션이 애매해서도 있고 하나도 오퍼 못 받았습니다.
그리고 한국 가서 6개월간 준비하고 다시 한달 와서 그 때도 2주간 7개정도 본 것 같은데 그 중 하나 받았습니다. 근데 운좋게도 그 한 회사가 저 떨어뜨린 다른 회사들 99%보다 나은 회사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