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감사합니다.
미국에서 집 구매하기가 어렵네요.
특히 리얼터를 믿고 가야하는데, 같이 일하다 보니 조금씩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이 생겨서요.
작은 오해가 쌓이니까, 신뢰도가 서서히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 집 구하려고 할 때 리얼터가
요즘은 인터레스트가 사상 최저이고, 코비드로 쌓인 돈이 갈 곳이 없어서
집 구매하려는 바이어들이 점점 많아지고, 그러다 보니 셀러가 강세여서 마켓에 나온 새 집은 웃돈을 줘도 못 간다고 하네요.
정말 그런지도 모르겠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