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넘치는 유동성과 자산가격 폭등 넘치는 유동성과 자산가격 폭등 Name * Password * Email 대체 이 글의 어디가 새로운 거죠? 공산주의나 사회주의에서 살다 온 사람들 아니면 이건 그냥 자본주의 경제의 대표적인 부작용인 걸 다 알잖아요? 시장경제가 존재한 이래로 인류는 한 번의 예외도 없이 그랬어요. 자산이 있어야 자산을 불릴 수 있었고 20세기 후반부터 그래도 교육을 통한 계층 상승의 기회가 어느 정도 주어지고 있지요. 코로나가 무슨 경제의 패러다임을 변화시켰다고 난리 법석인지? 재난 지원금이나 모기지 상환 유예 등 부족하나마 가난한 자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뭔가 해 보려는 걸 기득권 세력들은 과도한 복지라는 프레임으로 비난하기 바쁘죠. 언제고 인류가 법적으로 가난한 자들을 위해 퍼 준 적은 없어요. 앞으로도 없을테고요. 하나도 새로운 것은 없는데 그나마 원글이 이런 상황을 환기해 주는 것임. 그냥 이대로 있으면 경제는 망가집니다. 기득권도 그것을 유지하려면 사람들이 다 죽어나가지는 않게 해야함. 그러한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지원을 과도한 복지라고 욕하면 안 됨.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