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치는 유동성과 자산가격 폭등

미국 173.***.165.17

미국의 부인부 빈익빈 지수는 이미 브라질과 비슷한 정도인데

이번 돈 살포는 없는 사람과 있는 사람의 차이를 더 벌려놓는 짓인데,
무슨 생각으로 연준과 정부는 계속 이 정책을 하는걸까.
펀드 매니저도들도 놀랄정도임.

극단적 자본주의 미국의 시스템이 유지될날이 점점 줄어들고 있네.
필리핀 처럼 각 몰 앞에는 무장 가드가 지키고, 몰에 들어갈때 소지품 검사하고
커뮤니티 단위로 정문에서 무장경비들이 지켜야 할날이 머지 않은듯(이것은 이미 그렇게 하고 있으니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