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익히 알고 있고 경험하고 있는 일이죠. 단지 드러내놓고 말하지 않을 뿐..이번 코로나로 인한 과잉 유동성과 자산가격의 상승으로 빈부격차가 더 심해지고 솔직히 근로의욕상실도 큽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수천불씩 오르는 집값… 하루종일 일하고 받아든 돈이라봐야 그저 껌값처럼 느껴질뿐입니다. 파트타임으로 일하면서 다른 동료랑 얘기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파트타임이지만 풀타임 잡이 없어져 상당히 경제적으로 빈곤해져 scary란 말까지 하더군요. 그후 매주 6일 오버타임까지 거의 60 시간 일하고 있답니다. 뭐 잠자는 시간 빼면 개인 생활은 아주 적다고 볼수있죠. 그래서 받는 주급이 세전 $1100 정도 입니다. 게다가 그런 분들은 딱히 주식투자할 만한 저축도 당연히 없을테고요…저도 일주일 이틀일해봐야 230불정도 받는데 제 주식투자계좌를 보면 하루 강보합정도로 주식이 끝나도 수천불씩 잔고가 올라가는 거 보면 참 일할 맛안나는건 당연합니다.
부양첵도 가급적 더 힘든 분들에 더 집중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