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관련이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약간 조언을 드리자면..
한국애서는 대체로 일감이 매니저를 통해 들어오고 매니저가 내 밥줄을 갖고 있지만, 미국에서는 초반에는 그렇지만 나중에 가면 뭔가 독립적인 개체로 많이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매니저가 먹이를 물어다 주는걸 수동적으로 받는게 아니라, 팀에서 필요할 만한 것들 중 내가 잘 할 수 있는거를 찾아 다니면서 보여주고 인정 받으면 매니저가 ‘너 이거 잘하는거 같은데 그럼 더 해봐. 이런식으로도 하면 좋겠네’ 라는 식으로 장려하고 크레딧을 줍니다.
매니저가 특히 능력이 좀 부족하면 그분한테 일거리를 받는거는 더더욱 기대하지 마시고 매니저가 관심가질 만한 내 할일을 찾아서 들고가면 매니저가 자신도 위에 보고하고 크레딧을 받기 위해 당신에게 더 의지하게 되고 당신에게 크레딧을 많이 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