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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져한테 물어봐도
말 안해주던데요…
그냥 일반 상식적인 수준의 말만 하지 뭐 전체 동결이다 아니다 뭐 그런 얘기는 안해주던데요…
그래서 이게 코비드때문에 영향받은건지? 아니면 저만 매니져 한테 찍혀서(?) 그런건지?
근데 저만 찍혔다면 매니져가 뭐라도 말을 할텐데 뭐 그와 관련된 어떤 부정적인 말도 안하고 해서
찍힌것(꽤심죄?)은 아닌것 같기도 하고요…
매니져란 자리가 법적인 책임(고소 같은것 혹시나?)이 있는 자리라서 그런가 엄청 말조심하고 말을 가려서 하더라구요 제 매니져는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