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인상

soul 98.***.37.121

제가 다니는 곳 같은 작은 회사의 경우 오너가 있기 떄문에 매년 말 오너와 임원들이 임금인상 및 보너스 규모를 결정합니다.
고과도 하긴 하는데 그거보단 누가 밀어주냐가 더 큰거 같고요, 작년도 올해도 전체적인 x% 임금인상은 없이 사람에 따라 인상을 하든 보너스를 주든 했던거 같아요. 부서별 풀이 정해져 있어서 나눠먹는 식이라더구요

올해는 뭐 코비드땜에 삭감이나 동결하는 경우도 꽤 많은거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