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마다 달라서 뭐라고 딱 이렇다 말할 수는 없습니다만 우리 회사 예로 들면 일단 전체 인상률 정도는 정해져 있고 first level 매니저부터 관리하는 팀원들 분배 합니다. 그런데 이게 제로섬 게임입니다. 누구 한사람 더 줄려면 다른 한 사람 줄여야 하는.
일단 그 상태로 윗선으로 올라가면 그 위의 매니저가 전체적으로 다시 조정하는데 여기서 부터는 제로섬이 아닌 약간의 여유가 있는 걸로 압니다.
시스템이 이렇다보니 어떨 때는 위에서 지침이 내려 오기도 합니다. 할당량의 95%만 사용하고 올려 보내라고. 그러면 윗선에서 조정할 수 있는 더 많은 여유가 생깁니다.
쉽게 말하면 얼마나 오를 건지는 회사의 실적 같은 걸로 정해지지만 님께서 얼마나 올려 받으실 수 있는지는 님의 실력으로 결정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