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셨으면 좋겠네요. 한인 꽤 많이 사는 대도시 지역인데도 한국말 하는 의사가 없네요. 이발같은거야 상관없지만 몸 아플 때는 그래도 한국인 의사였으면 좋겠는데 대도시여도 한국인 의사 보기 정말 어렵네요.
그리고 의사라는 직업은 인종을 뛰어넘는 힘이 있습니다. 백인이 보통 동양인 무시한다고 하지만 의사라면 얘기가 다릅니다.
또 신규 환자야 한국이랑 똑같죠. 처음 개업하면 쿠폰도 돌리고 영업메일도 돌리고 하다보면 누군가는 올거고 yelp같은데 리뷰 좋게 올라가면 슬슬 많아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