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근교 vs 얼바나 샴페인

KEV 66.***.111.193

켈리포니아 10년 살다가 보스턴 와서 3년 넘었는데 아직도 정은 안들고 늘 떠나고 싶네요.
감옥같은 느낌입니다.
사람들도 안맞고 날씨도 싫고 억지로 살고 있습니다.
지금도 대낮인데 회색 하늘 정말 꼴뵈기 싫고 우울해 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