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기에 그런 직장 없습니다. 사장님이 아주 좋으신분 같고, 친구분도 좋은것 같아요.
이렇게 하기로 해요. 만약 한국에 돌아가서 좋은 직장이 있다면 한국으로 가도 좋습니다. 만약, 한국에서 좋은 직장 찾기가 어렵다고 생각을 하면, 현 직장에서 영주권 진행을 계속하세요. 현재 직장에서 영주권 접수라든가 진행에 들어 갔는지, 한번 확인해 보세요. 만약 잘 못 된 부분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죠.
모든 진행 상황을 한번 직접 확인해 보시고, 모든 상황이 OK 이면, 회사에서 일 열심히 하면서, 기다리는것이 방법인것 같습니다.